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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구 생활

[아산] 간월도 세꼬시·생선구이·솥밥, 밑반찬까지 다 맛있던 집

by 워킹맘의 지구여행 2025. 8. 22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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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선구이·회 한상, ‘간월도’ 방문기

여행 중 “뜨끈한 구이 + 담백한 회”가 동시에 땡겨서 들른 생선구이 전문점 ‘간월도’.
수조가 있는 집답게 신선도 좋고, 구이는 겉바속촉으로 잘 구워졌습니다.

한 줄 요약

바삭한 생선구이 3종 + 쫄깃한 흰살회 한 접시. 산뜻한 찬 구성까지 균형이 좋아 재방문 의사 충분!
“간월도 외관 — 생선구이 전문점” 여행 중 “뜨끈한 구이 + 담백한 회”가 동시에 땡겨서 들른 생선구이 전문점 ‘간월도’
“활어 수조 — 신선도 체크 포인트” 수조가 있는 집답게 신선도 좋고!
“도다리 세꼬시와 깔끔한 상차림”
“겉바속촉 생선구이 3종 한 판” , 구이는 겉바속촉으로 잘 구워졌습니다.

고르게 잘 굽는 집. 세꼬시·생선구이·솥밥에 밑반찬까지 모두 만족! 여행 길에 담백하게 먹기 딱 좋았어요.

지도: https://maps.app.goo.gl/jQvrTFyges4e7SPE6

간월도 · 아산시, 충청남도

www.google.com



한 줄 평: 겉바속촉 생선구이에 담백한 세꼬시, 고소한 솥밥과 깔끔한 찬 — 재방문 의사 O

세꼬시(도다리): 씹는 맛이 살아있고 비린내 없이 깔끔. 간장+와사비도 좋고 막장에도 잘 어울림.

생선구이 모둠: 껍질은 바삭하고 살은 촉촉. 소금 간이 과하지 않아 끝까지 담백하게 먹음.

솥밥: 고슬고슬하게 지어져 고소한 누룽지 긁어먹는 재미까지.

밑반찬: 다맛있었고 기분좋게 리필해 주셔서 좋았어요.
(소주. 청하. 맥주. 콜라도 마셨어요  - 어른4  아이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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